長崎創価学会 韓国SGI

長崎創価学会 韓国SGIメッセージ

평화의 땅 나가사키에 남편과 함께 올 수 있어서 무엇보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가장 불행했던 사람이 가장 행복해야 된다 라는 이케다선생님의 말씀이 더욱 떠올랐고 이곳 나가사키의 모든 분들이 앞으로 더욱 행복의 길을 희망의 길을 나아가시길 바라며.
저또한 한일우호를 위한 작은 노력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겠습니다

邦訳

平和の地、長崎に夫と共にくることができて何よりありがたく思います。
最も不幸だった人がもっとも幸せ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池田先生のお言葉がより一層浮び上がり、長崎のすべての方が今後さらに幸福の道を希望の道を進まれるように願っています。
私もまた韓日友好のため、小さい努力を一歩一歩、歩んでい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