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폭의 숙명을 평화의 사명으로”
멋지게 바꾸어낸 나가사키에 올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청년부가 함께 평화의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간걸히 기원합니다.
2017년 2웥 13일

邦訳

“被曝の宿命を平和の使命に”
素敵に変えた長崎に来ることができて、感謝し、感動的な時間でした。
日本と韓国の青年部が一緒に平和の歌を歌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簡潔に祈っています。
2017年2月13日